오래도록 출간을 기다렸던 작품이라,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과는 다른 분위기라 처음에 헤맸지만, 적응하고 나면 너무 재미있는 오픈도어입니다!! 미스테리하고 다정한 공작님이 사랑 찾는 이야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