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충실한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강한 전개고, 내용이 좀 호불호 갈릴 내용이네요. 보면서 좀 놀랐습니다. 너무 길지않고 적당한 분량이라 잘 읽었습니다.
시작은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뒤로 갈수록 감정이 이해가 안됩니다. 갑자기 후회하는 느낌?? 빌드업 없이 하민의 자살 시도 이후 갑자기 정상이 된 게 이해가 안되고, 이후 급발진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