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뒤로 갈수록 감정이 이해가 안됩니다. 갑자기 후회하는 느낌?? 빌드업 없이 하민의 자살 시도 이후 갑자기 정상이 된 게 이해가 안되고, 이후 급발진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