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랑 똑같아요. 수현이의 삶엔 나쁜놈 위에 나쁜놈만 있어요. 삶 자체만 보면 너무 고단하고 힘든.. 그렇지만 수현이의 성격이 긍정적이라서 그나마 최악의 상황까지 안 가는 거 같네요. 재미는 있는데 둘이 갑자기 절절해져서 감정선은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