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체를 견뎌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내용은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다만 초기작이라 그런지 마도조사 그 느낌이랑은 다르더라구요. 좀 더 다듬어지지 않은... 추천할 정도는 아니고 평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