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인줄 모르고 구매했는데 재미있습니다. 저승을 소재로해서 아주 독특합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었고, 1부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2부로 인해서 완성된 느낌이 들긴 하지만, 둘다 생각보다 기억을 쉽게 찾아서인지 긴장감은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