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제목의 의미가 와 닿았던...덤덤하게 풀어가지만 승하의 삶이 눈물나네요. 저런 말을 뱉기까지, 이런저런 힘든 일을 겪어야했던 승하가 불쌍합니다. 둘 관계가 과연 이어질 수 는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