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로부터의 수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9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연경 옮김 / 민음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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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문학의 정수임 감히 오바요조 따윈 명함도 못내민다 하..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눈을 질끈 감게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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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3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조같은 사람을 찾다가 발견한 소설인데 ㅋㅋㅋㅋ 그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