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 밤이 스물 세 개 동시집은 한 마디로 이십사 절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어른인 나도 몰랐던 절기들을 새롭게 알게 된다.
이 책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이십 사 절기도 배우고 동시도 재미있게 읽게 되는
좋은 책이 나와서 기쁘다.
아이 어른 상관없이 누구라도 놀기 좋아하는 강기화 시인
놀기 좋은 날 이번에 새로 나온 동시집을 읽었다.
제목과 딱 맞는 내용들이 안에 많아서
진짜로 동시집 한 권을 가지고 놀고 있는 기분이었다.
동시집을 읽다가 톡톡 튀는 문구에 감탄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고
다양한 시도들이 들어가 있는
시들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