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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역 - 기차는 지나치지만 마음은 머무르는 곳 문원아이 28
홍종의 지음, 이민선 그림 / 도서출판 문원 / 2008년 4월
평점 :
품절


반달역이라는 동화를 보았습니다.

"땡땡땡땡"

기차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만 같았습니다.

반달역에 살고 잇는 그림이는 할아버지가 역에서 갓난 아기일때

데려와서 키운 아이입니다.

그림이는 참 밝고 순수한 아이 입니다.

철로가에 있는 측백나무와 들꽃. 억새풀을 좋아하는 그림이.

할아버지의  사랑.

역장님의  사랑.

노총각 순명이 아저씨의 사랑

반달역에는 사랑이 머물러 있는 것 같았습니다.

기차는 떠나버리지만

사랑은 오래 오래 우리들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을 것입니다.

바람방이란 말이 새로웠습니다.

얼새풀 속에 바람방이 있어 기차가 쌩 지나가도 넘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았습니다.

반달역에 나오는 사람들은 하나 같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주인공 그림이. 할아버지.반달역 역장님.순명이 삼촌

기찻길옆 측백나무.다랑이논.하루에 세번 밖에 서지 않는 역!!

그 세 번 마저 한달 후면 없어진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나면 역장님이 그림이를

키워 주신다고 합니다.

반달역에 가면 그림이와 할아버지와 역장님과 순명이아저씨가

있을 것만 같습니다.

반달역 동화를 읽으면서 시를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한편의 시같은 동화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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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가면의 제국- 오리엔탈리즘, 서구 중심의 역사를 넘어
박노자 지음 / 한겨레출판 / 2003년 12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8년 02월 10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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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나무 시공 청소년 문학 19
박윤규 지음 / 시공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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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솔에게 양분을 모두 주고

서서히 죽어가는 주목나무와

서서히 생기를 찾아가는

밝은솔의 모습이

인상적입었습니다.

드디어 서서히 밝은솔이

황금나무로 변해가는 과정이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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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쟁이, 너도 진돗개니? 조약돌 문고 6
김재원 지음, 손호경 그림 / 섬아이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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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별이와 은별이의 아름다운 이야기!!

똥쟁이, 너도 진돗개니?

한마디로 단숨에 읽혀지는 동화다.

저학년이 읽기에 쉽게 쓰여져 있다.

금별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2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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