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다 아는데 무슨 뜻인지 정확히 와 닿지 않을 때!
관용어를 알았다면 그냥 손쉽게 명쾌해지는 경험!
단어는 많이 외워도 관용어는 따로 정리하지 않으면
접하는 경험이 부족해서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책은 그런 가려운 부분을 잘 정리해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