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만큼 세상이 보이는 것은
우리가 이미 아는 것들만을 기준으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판단의 기준을 삼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안전한 것만을 반복적으로 선택하며
새로운 세상에 대한 판단은 점차 사라지는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빠르게 판단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판단력은 점차 퇴보하면서...
* 글을 쓰다보니 우리 '꼰대'들에게 세상이 비판하는 이야기네...새로운 것은 모르고 지나간 과거에서 자신의 철학과 판단을 내리며 새로운 세상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는,, 아니 받아들일줄 모르는..이미 그들은 자신들이 지식을 다 흡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미 최고의 지식위에 올라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문명과 사고를 못 받아들이고 있다.. 나도 마찬가지..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