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율학습 클로드 코드·코덱스 CLI·제미나이 CLI 완전 활용법 - 한 권으로 끝내는 AI 터미널 도구 3대장 바이브 코딩 길벗 AI 자율학습 시리즈
데이브 리 지음 / 길벗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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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잔재미코딩'으로 유명한 유투버이자 다작의 개발서를 집필하여 익히 많이 알려져 있다.

왜 이 책을 읽게 되었나?

본인은 비개발자이지만 IT 사업관리와 기획, 신규 사업기획등을 담당하여 직접 개발을 진행하기 보다는 사업관리를 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생성형 Ai의 무서운 성장세와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도입되면서 이제는 단순 흥미보다는 실제 업무에서 여러가지 탁월한 효과를 증명하고 있기에 이를 습득하는 건 시간문제이었다.

단순한 ChatGPT 프롬프트 작성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웬만한 2-3인의 개발자의 몫까지 할 수 있는 AI의 시대에 살다보니 텍스트 보다는 미리 경험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짜보거나 비지니스와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여러 분야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그때 그때 생성해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컸다.

이 책은 무엇을 알려주고 있나?

- AI 터미널 도구 3대장(클로드 코드·코덱스 CLI·제미나이 CLI )완전 활용법에 대한 가이드이자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 설치부터 실전 활용까지 한번에 정리한다(설치/프로젝트 계획/개발 구현/검증/자동화까지)

초보 비개발자에게 어떠한가?

- 본인은 Database 개념 정도와 IT 프로젝트 사업 관리를 위한 절차, 개발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만을 가졌다.

- 모든 AI 바이브 코딩 툴에 대해 다루다 보니 각자의 장단점도 알게되었지만 아직은 프로그램을 만들만한 충분한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다.

- 자신의 생각대로 코딩을 하는 '바이브(Vibe)'코딩이 막연하면 괜히 AI 개발에 필요한 크레딧(토큰)이나 까먹기 때문에 자세한 체계적인 지시가 필요한데 이게....초보자...비개발자에게...난관이다.

- 나에게는 이 툴이 어떻게 생겼고 어떤 흐름으로 그리고 왜 이렇게 사용해야하는지 정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같다.

- 아직은 책의 순서대로 파일을 복사해서 만들고 생성하고 기다려보고 무엇이 나오나 기다려보고 반복하기 때문에 책을 보는 속도도 느리고 몇번은 다시 반복해야 될 것이다.

- 하지만, 아직까지 비개발자로 지낸것은 개발언어에 대한 접근성만 아니라 그 활용도가 매우 제한적이고 진입장벽이 높았다고 생각하는데(물론 오프라인/온라인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함이 크다) 바이브 코딩은 그러한 도약과 전진의 계기가 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 그러면서 개발이라는 현실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그림과 경험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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