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차례에서 보듯이,
'놓아주기'는 내려놓아야 다시 잡을 수 있다고 깨달은 것이고,
'붙잡기'는 매달려야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 힘이된다고 하는 것이고,
'중심잡기'는 흔들리면서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 쓴 것이다.
책의 중간 중간
자신이 해외에서 겪었던 친구들의 이야기, 비즈니스를 겪으면서 느꼈던 점,
사업에 도전했다가 크게 실패하거나 하면서
깨달은 건강과 건강한 몸에 대해 10년간 지속해오면서
얻은 지식을 잘 정리해주었다.
40대에 나이부터 매일 5-6시간을 운동을 하는 것도 대단하거니와,
10년간을 계속해서 지속해서 만든 몸의 결과는 놀라울 따름이다.
(책속의 사진들이 저자가 직접 찍으면서 운동한 결과들을 모아온 것이라고 한다)
나도 지금 저자와 같은 나이지만
이미 40대에는 근육이 녹아내리듯한 상태라 의사가 운동을 권하였지만
최근에 큰 수술을 하고나서야 조금이나마 몸을 지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였지만
그마저도 회사일이 바빠지면서 겨울이 너무 추워지면서
그냥 저냥 다시 원래의 상태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