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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물결 - 장이 무너져도 솟아날 종목은 있다
박제연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3월
평점 :
▶ 읽은 책: 돈의 물결 / 박제연 저 / 베가북스 / 2021
▶ 소감
<돈의 물결> 이라는 책은 주식투자와 관련된 정보 및 투자 방법을 얻기 위해 읽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제연은 전 한국경제tv 파트너 및 앵커, 전 DB금융투자, 현 JYP클럽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경력에서 보듯이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장 '알아도 설명은 못하는 애매한 주식 기초, 부분은 주식기초와 관련된 설명이 많았다. 선물투자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주는 챕터가 있었는데, 역시 선물투자는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장 '세상 물정이 우리 살림이 끼치는 영향' 부분에서는 코로나19의 투자전략, 선가와 주가 움직임 등 실생활이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상세히 설명했다.
3장 '과거에서 배우고 미래를 읽으면 종목이 보인다' 부분은 모빌리티 시대, 반도체 시장 사이클, 카카오와 네이버의 미래 등 최근 투자 트랜드를 알 수 있는 정보가 많이 담겨 있었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 수요 전망 부분이 인상 깊었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관련주가 많이 올라 투자를 망설였다. 배터리 공급 수요 전망 차트에서 2023~2024년이 넘어가면 배터리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다고 예측을 한다. 2차 전지 배터리에 장기적 투자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장 '시장이 불확실할 때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부분은 급등주를 사지마라, 한국 주식 디스카운터 상태, 2021 생각해볼 이슈 등 주식 투자의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였다.
최근 주식 트랜드 및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투자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