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글을 잘 쓰셔서 몰입해서 한번에 몰아봤어요. 달달한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작각님 글 스타일이 좀 TMI라 그게 좀 힘드신분들은 미리보기 먼저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이 작은 GL판에 네임드 작가님이라 믿고 보셔도 좋습니다!
친구를 좋아하는데 고백하고 친구로도 못 남을까봐, 절절합니다. 너와 나 사이 무슨일이 생겼다 없어져도 그래도 친구로 남겠다는 대사가 타이틀인 만큼 무슨일이 있어도 친구로 남기위해 분투하는 주인공인 참 고구마인데,, 참 작가님 글을 잘쓰셔서 짜증나면서 단숨에 읽었어요. 재미있고요.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