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의 진실 - 너도 나도 오줌 싸요!, 물구나무 그림책 72 파랑새 그림책 72
수잔 E. 굿맨 글, 엘우드 H. 스미스 그림, 김신혜 옮김 / 파랑새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그림책이라고 우습게 보면 절돼 안됨이다~

 

슬슬 쉽게 간단하게 생각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는 말이다.

 

우리의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있고 또 몸의 부분부분이 어떤일을 하고있는지를 알게되는 내용들의 책만 접해오다 오줌의 진실을 보고 입이 떠억~벌어졌다.

 

우리생활에 너무나 밀접한,한부분인 오줌.

상상하지도 못할 오줌의 진실이야기가 이리 많았다니..그저 놀라울뿐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오줌의 기본에서부터 시작하여

오줌에서 장미향을 나게 만들엇다니..고대로마시대 미인들은 참 특별햇나보다.

 

역사속에 오줌누기시작부터 미래에 걸쳐 나오는 오줌이야기는 그야말로 대 히트.

 

자연의 본능인 오줌누기는 물론 동,식물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흔히들 동물세계에서 오줌을 누는건 자기영역표시를 알리는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서로에게 하고 싶은말을 전할수도 있다니..그야말로 기가막힐일이다~

 

우리는 흔히 오줌을 쓸모없는 찌꺼기라고 하지만

병을 알수 있는 원인도 되고 약이 되기도 하고..두루두루 요김한 일에 쓰엿던

만능박사임에 틀림이 없다..

 

상상하지도 못할 오줌이야기를 보면서 작가가 썼다는 또다른 "똥의진실"을 얼른 만나고 싶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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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 이야기 아이세움 배움터 24
장석훈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지리적으로, 환경적으로도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 프랑스

 

그리고 한번은 꼭 가고싶은 나라 프랑스.

 

 백권의 책보다 한번의 여행으로 인생에 더 확실하고,멋진 스승이 될수도 있는데^^;;

 

그저 책으로 아쉬움을 아들과함께 했다.

 

세계지도를 펼쳐보며 프랑스땅이 정말 육각형인지,

유럽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큰나라인지,정말 하늘나라처럼 행복한 나라인지 찾아보면서 새록새록 알게되는 프랑스였다.

 

아들과 함께 읽으며 솔직히 양천구에 파리공원이 있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왜 파리공원이라고했는지 몰랐는데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에는 파리공원 프랑스에는 서울광장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 내게는 익숙하지 않은 나라.

그다지 친밀감이 느껴지지 않는 나라지만

새롭게 다시볼수 있는 문화를 느끼게 해주고 의문을 갖게해주며,

의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움주는 책을 만나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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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노루 밤비 - 파랑새 클래식 2
펠릭스 잘텐 지음, 김영진 옮김, 윤봉선 그림 / 파랑새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책읽기 보다는 디즈니사에나온 비디오테잎으로 먼저 접했던 밤비라서 그런가??

 

파랑새에서 나온 밤비책의 두께를 보고 짐짓 놀랐다

 

아마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지라 조금은 얄팍하게 내용없음으로 생각한것 같다..

 

그전 내용을 완전히 기억하고 잇지는 못해서 책을 읽는내내 어??이런내용이었나??싶기도 했다.

 

어리고 약한 밤비의 성장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시련을 이겨내고 씩씩하고 멋지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는 한편으론 흐믓함을 느끼게 해준다.

 

책속에서 작은동물원을 상상하게 해주고 그 속에서 만나는 여러동물들을

마음껏 머릿속에 떠올리며 함께 뛰노는 모습이 절로 그려짐에 그저 감탄할수밖에 없다.

 

한편으론 밤비와 동물친구들에게 닥치는 아픔이 안타깝게 느껴지고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마음을 느낄수 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다.

 

결국은 우리들도 동물친구들도 자연품안에 함께 있으면 정말 바랄게 없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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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뷰티 - 어느 말의 자서전
애너 슈얼 지음, 홍연미 옮김, 찰스 키핑 그림 / 파랑새 / 2008년 7월
평점 :
품절


 
동물과 사람..

 

동물과 사람은 어떻게든 관계를 맺으며살아갈수 밖에 없다.

 

오랜세월 동안 동거동락을 해오면서 과연 우리 인간들은 동물들을 어떻게 대하였을까?

 

어느말의 자서전 블랙뷰티

 

블랙뷰티를 통해 느끼는 인간세계는 분명 좋은사람도 많지만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드는 우리들의 좋지않은 모습에 가슴아픔을 절절하게 느끼게 해준다..

 

동물의 시각에서 보는 인간의모습은

인간이 결코 동물보다 더 높은자리에 있지 않다는걸 여실하게 보여준다.

 

 

무슨변화가 생기든 그래도 지금보다는 나으리라 믿으며,

더 나은 상황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며 이번에는 제발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하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앞서나갔다.

 

동물들에게 있어 그저 인간은 두려운존재로 남겨짐을 거부하고 싶다

동물들을 괴롭히며 죽을때까지 고통을 당하며 힘들게 만드는 인간들의 모습이 잘못된 모습임을 보여주고 싶다..

 

오만에서 벗어나

그들의 마음도 우리처럼 감정이 있고

아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낀다는 특별한 존재임을,함게 살아가야됨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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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단짝 파랑새 사과문고 65
이미애 지음, 이선민 그림 / 파랑새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어?? 이제 언젠가 읽었던 책인데..

 

생각이 가물가물하지만 도서관서 딸아이와 보면서 먼제 내가 읽고 권해줫던 기억이 있다

 

책속에서 만나는 아이들 우정이야기를 보면서 딸아이에게도 이런친구가

있었으면 좋겟다는 바램이 있었기에..

 

암튼 그땐 분명 다른 출판사 책이엿던것 같은데..새로 개정되서 나왔나보다..

 

책표지도 더 새로워지고 종이질도 더 좋아진것 같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지금 읽어도 너무너무 예븐 우정이야기인것 같아 맘에든다.

 

요즘 아이들 초등학교 친구관계를 보면서

사실 책속에서 만나는 유경이와 은비처럼 이런친구 사이 보기 드물것 같다.

딱히 베스트프렌드라고 내세울수 잇는 친구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하루하루 크고 작은일까지 서로를 의지하면서 툭 터놓고 지낼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어느사이 내 맘속에 좋은친구 그려보게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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