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의 노루 밤비 - 파랑새 클래식 2
펠릭스 잘텐 지음, 김영진 옮김, 윤봉선 그림 / 파랑새 / 2008년 9월
평점 :
절판


 
책읽기 보다는 디즈니사에나온 비디오테잎으로 먼저 접했던 밤비라서 그런가??

 

파랑새에서 나온 밤비책의 두께를 보고 짐짓 놀랐다

 

아마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던지라 조금은 얄팍하게 내용없음으로 생각한것 같다..

 

그전 내용을 완전히 기억하고 잇지는 못해서 책을 읽는내내 어??이런내용이었나??싶기도 했다.

 

어리고 약한 밤비의 성장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시련을 이겨내고 씩씩하고 멋지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는 한편으론 흐믓함을 느끼게 해준다.

 

책속에서 작은동물원을 상상하게 해주고 그 속에서 만나는 여러동물들을

마음껏 머릿속에 떠올리며 함께 뛰노는 모습이 절로 그려짐에 그저 감탄할수밖에 없다.

 

한편으론 밤비와 동물친구들에게 닥치는 아픔이 안타깝게 느껴지고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마음을 느낄수 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다.

 

결국은 우리들도 동물친구들도 자연품안에 함께 있으면 정말 바랄게 없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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