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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 - 자연을 사랑한 과학자 ㅣ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19
에이미 에를리히 지음, 웬들 마이너 그림, 김재희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레이첼은 도로시에게 슬퍼하지 말라고했다..
우리 인간도 저 나비처럼 자연에서 나서 자연으로 돌아가니 자연의 숨결이 우리의 목숨을 거두어도 그것이 끝이 아니라고 했다
겨울이 가면 봄이오고, 바다에서는 물고기들이 여전히 헤엄치고,새들의 노랫소리도 계속될거라고 이야기했다.....
레이첼은 이미 죽은지 몇십년이 되었지만
그녀가 전해주는 자연사랑,자연에 숨어있는 놀라운법칙을 깨닫게해주는 메세지에
우리 인간들의 오만함이 얼마나 하찮은지 느끼고 반성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