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파랑새 그림책 77
제르다 뮐러 지음, 조민영 옮김 / 파랑새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아!! 이~책^^

 

아이들이 어릴적 늘상 읽었던 책이라 그런가 더 반갑고 더 새롭게 다가온다.

 

덕분에 아주 오랜간만에 아이들하고 머리 맞대며 그림책을 함께봤다.

 

혼자 있으면 무서움에 떨 숲속에서 예쁜집을 발견하고

 

그속에서 아빠곰,엄마곰,아기곰의 여러가지 물건,음식들을 보고 먹게되고

 

살짝 낮잠도 즐겨보고^^

 

평상시에 무섭게 여겨지는 곰들 모습 또한 다정하고

 

자상한분위기로 묘사되어 아이들에게 더더욱 친근하게 여겨지는듯 싶다.

 

아기곰의 모습에서 새삼 우리 아이들의 어릴적 모습이 떠올라 

 

나도 모르게 살짝 미소를 머금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