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북이 가방 안에 토끼발 문원아이 저학년문고 9
최인영 글, 김혜진 그림 / 도서출판 문원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얼굴은 까무잡잡 마음은 천사표 가끔은 의젓하고

아니 그보다 더 실수를 많이 하는 깜북이~

 

공부잘하고 멋지게 생기지는 않았지만 주변에선 인기 울트라 캡숑 짱이다^^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늦게 올라치면

엄마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있는 학교에서 뭐하다가 왔냐며 소리 치신다.

 

뭐든지 다 아는 엄마라고 생각하지만

 

깜북이는 내 사정은 정말 엄마가 모른다며 툴툴거리고^^

 

야채파는 할머니한테 인사도 해야되고

골목길에 사진관에 걸린 가족사진 아는척도 해야되고

동네강아지에게도 반갑게 인사 해야되는데

 

엄마는 정말 너무 모른다

 

깜북이 학교가 절대 엎어지면 코 닿을데가 아닌데~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