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경쟁력 - 실패를 두려워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새로운 성장기회
맹명관 지음 / 행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요즘 또 세계경제가 소란스럽다


 


물론 많은 한국기업들도 예외가 아니다.


한국경제의 규모가 성장하고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한계를 노출하기도 하고,


재벌중심의 경제구조가 그동안 감춰왔던 문제점들을 드러내보이기도 하고


그 재벌들이 국가에의해 보호받는 국내시장을 독점적으로 지배하면서 달성한 이윤등을 경쟁의 발판으로 삼았지만 지금은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들면서 더이상 불가능해진것같다


 


IMF때는 그야말로 경기최악으로 기업들은 저마다 살아남기위해 구조조정및 합병등으로 살아남기를 시도했고 위기에 쓰러진 기업들도 있었고 위기를 잘 이겨낸 기업도 있었다.


 


저자는IMF를 겪으면서 실패한 사례로 대우와 현대를


삼성과 엘지를 성공사례를 예를들어 기업생존력을 설명해준다.


 


위기를 대처해나가는 모습에서 우리에게 조직을 어떻게 어떻게 이끌어가야며 미래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되는지 더나아가 기업이 안고있는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혜로워야 환경을 극복할수있는것처럼


기업과 리더는 지혜를 갖추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준비하여


위기의 상황을 극복해야한다


 


미래성공하는 기업은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지않고


성공으로 가기위한 첫 발걸음,실패속에 생존전략이 숨어있음을 이책에선 이야기하고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살아남기위해서,


어떠한의미에서든지 내가 경쟁할수 있는 생존력은 내안에 있다.


목표를 세우면 저돌적으로 성취해나가는 잭웰치,


비젼을 읽는 통찰력을 내세우는 빌게이츠 처럼 끝없는 변화로 자기계발에 인색하지 않는것임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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