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어린이 책만 읽다가 오랜만에 어려운 책을 손에 들었더니 읽는게 참 어렵네요..^^;;아주 오래전에 읽은, 그리고 시청각으로 봤던 프랑켄 슈타인이 생각 났습니다.과학기술을 이용해 창조된 괴물인간.윤리적 생명의 성역을 건드려 만들어낸 인물..그가 만들어진 이면에 과학자의 거대한 욕심이 느껴졌었고,부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학미래가 그려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과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여 사실 아무것도 모르지만매번 굵직굵직한 과학 이슈뒤에는 수많은 이해관계나 어떤 외부힘에에 의해 도움을 받고 성장하는 느낌을 받는 이유는 뭘까요?개인에 욕심에 의해서, 어떤의미에서건 비호세력들에게 과학의 진실이 묻혀진다면 더이상 우리에게 희망과학은 될수 없을것 같습니다.아마 끔찍한 결과만 있는 과학기술만이 있을수도...책에서 말한데로 당장의 성과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상황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예나 지금이나 부정행위를 유발하도록 유혹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과학에 대한 기본지식,그리고 그에 맞춰 견제할수있는 제도적 기준들을 만듬으로써과학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긍정적 미래가 보이는 돌파구가 될수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