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잡지 내용은 뭐..개주얼한 의상에 레스포색 상품들코디시켜놓은 것 뿐~부록은 일반 장지갑보다 아주 약간큰 손가방 수준. 찍찍이 열자마자 지퍼 수납 있고 내용물 그닥 많이 들어가진 않을 메인 수납에 그 벽쪽으로 붙어있는 옛날 폴더 핸드폰 수납 할때 처럼 중간에 박음질 된헝겊 수납-주로 볼펜 물려놓는 용도-후기 끝.
받고보니 작은 사이즈의 양장본~글구 얇다.좀 두껍고 쪽수 많은 읽을거리가 필요했는데..문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추문 그리고 촛불 시위.요즘은 화나고 외롭고 때론 분노하며 또 때론 우울하다..........그럼에도 죄는 미우나 이 양반의 글은 좋아한다.
구성이 우리의 일반 패션 잡지와 비슷~파우치..85점 정도. 함께 주문한 2권은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