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수락석출(水落石出)
옥주 / 페로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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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도 그렇고 작가님께서 동양풍의 글을 맛깔나게 쓰시네요. 말을 더듬는 노비 기설과 마찬가지로 양반댁 노비인 연하의 여명. 어떻게 연인이 되고 뜻하지않게 헤어짐을 맞는지 다시 만날때까지의 둘의 애절한 이야기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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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훼손 시리즈 7 : 사랑스런 2 [BL] 훼손 시리즈 7
Leefail / 블루코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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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했던 본편 외에 여러 외전들은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이어집니다. 훼손 시리즈의 여러 외전의 부제가 정말 잘 어울려요. 그렇죠. 우리 여민이는 똥강아지 마냥 해맑고 순수하고 사랑스럽지요. 다 커도 이렇게 영혼 밑바닥까지 투명할 것 같은 사람을 평생 한번은 만나보고 싶네요. 그런 여민이기에 태한이에게 구원일테지만 여민이도 태한이 없었으면 이 험악한 세상에 온전하기 힘들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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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훼손 시리즈 7 : 사랑스런 2 [BL] 훼손 시리즈 7
Leefail / 블루코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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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마음에 드는 글인데다 본편 외에 외전마다 표지를 달리하여 출간해주셔서 눈이 즐거워요. 책장을 보면 흐뭇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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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훼손 시리즈 5 : 똥강아지 2 [BL] 훼손 시리즈 5
Leefail / 블루코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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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순수한데다 여러모로 귀여워서 똥강아지라는 별칭이 여민이에게 참 잘 어울린다 싶어요.

외전은 본편보다 여러모로 따뜻해진 에피소드들에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에피 중 성현의 생일파티에 초대되면서 여지껏 자신의 생일조차 모르고 살아온 여민이 짠했던 점이 제일 기억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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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훼손 시리즈 5 : 똥강아지 2 [BL] 훼손 시리즈 5
Leefail / 블루코드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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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주님, 시주님~˝ 책 읽는 내내 든 생각은, 여민이에게 나도 한번 그렇게 불려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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