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미녀로 유명했지만 불행했던 여주가 회귀하면서 다시 시작된 인생.
회귀하고 다른 삶을 선택하려고 자주적으로 움직이는 여주라서 마음에 들었구요.
선결혼후연애물로 아는 맛이지만 잘 쌓은 서사와 서정적인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서 좋았어요.
외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