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때부터 좋아하는 키워드 범벅인 점에 끌려 달렸던 작품이에요.
타폴리탄, 크툴루 신화에 공은 인외존재라 범상치 않은 분위기에 무척 잘 어울리는 조합들로 가득합니다. 수도 특수요원이라 신체적으론 제법인데 읽다보면 정상적이진 않아요.
그래도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여서 즐겁게 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