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보이는 평면적인 제목이 아니라 통통 튀는 느낌을 주는 타이틀이라 읽어보고 싶었다.
잘생긴 양치기 남주와 혼혈로 태어나 진정한 몽마로 각성하고 싶어하는 여주의 이야기.
여주의 타깃이 된 남주와의 씬이 좋았고 가볍게 보기 딱 좋았던 로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