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부터 쓰여졌던 남성의 관점에서가 아닌 역사에서 가리워진 구체적인 여성들의 이름과 업적, 행위를 기록하려고 애썼던 책이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