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vation is a comprehensive term, Embracing our past(Justification), present(sanctification) and Future(Glorification).

Because of the hour, we must not only wake up and get up but get dressed as well. ...... let your armor be the Lord Jesus Christ. Christ himself, laying hold of him and living under him as Lord.

Paul refers to our ugly self centered nature. It has not been eradicated. It is still there. Our instruction is not only not to gratify its desires, but not to think about how to do so, not to make any provision for them.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성진 피아노 콘서트에 갔었을때 청중을 자신의 세상으로 끌어들이는 경험을 한적이 있다. 해리 포터의 작가도 자신의 세상을 만들어서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17세가 된 해리는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다. 존경하고 믿었던 기성세대의 실수와 부족함을 인지할 수 있고 분노와 부정이 아니라 이해와 용납의 과정으로 나아간다. 충동성과 성급함은 줄어들고 기다림을 배우고 책임감의 무게를 견디어가며 신중해진다. 선의의 행동은 더 크게 보답되고 다른사람들의 사랑과 희생을 통해 인간은 살아있다는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품어주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기까지 결심하며 구원자로 일어서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6권에 가서야 다른 생각없이 이야기에 빠져들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5세 해리는 책 처음부터 마지막장까지 불만과 분노가 머리 끝까지 차올라서 조금만 건드리면 폭발하고 만다. 몸은 커져가는데 아직 어른은 아니어서 제약이 많고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하는데 자신의 생각이란게 생기면서 옳은것같지 않게 여겨지고 모든것이 혼란스러운 영락없는 질풍노도의 시기의 사춘기 소년이다.

학대로 점철된 어린시절, 제대로 된 양육자가 없었다가 만난 덤블도어, 시리어스, 해그리드와의 갑작스런 관계단절, 볼드모트의 잦은 머리속 출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보통의 아이들과는 다른점이지만 사춘기 아이들의 좌절감, 분노를 잘 표현하고 있다. 덤블도어가 그때의 시절을 잊어서 이해가 부족한것에 사과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어른은 우리도 겪은 일이라며 가볍게 치부하지만 아이들은 그 상황에서 무척 힘들어 한다는 걸 해리의 분노와 괴로움이 상기시켜주었다. 어른의 입장에선( 피네하스) 자신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자기연민에 빠져있고 세상바깥을 보지못하는 전형적인 사춘기증상이지만 해리로서는 이대로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을 만큼 힘든 순간이다.

작가는 덤블도어를 통해 약간의 위로와 책임을 나눠 지우려고 하지만 잔인하게도 15세 소년의 성급함과 오만함, 과도한 열정과 영웅의식이 결합된 충동성을 시리어스의 죽음으로 단죄한다.

아이들에게는 그들이 보고 이해하는 것만이 전부여서 어른들의 조심스런 행동, 심사숙고하는 결정이 우유부단하고 느리고 비겁해 보이지만 실상은 어른들은 더 많은 것을 보고 책임을 지느라 힘겹게 일하고 있다는걸 말하느라, 아이들의 반항과 분노는 어른의 보호와 애정을 갈구하는 외침이라는걸 알려주느라 이전과 다르게 긴 글이 필요했던것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법을 갖고 있지만 삶은 크게 다르지 않다. 스포츠에 열광하고 부모는 자식이 성적을 잘 받아 공무원이 되길 원하고 가난한 사람은 늘 있고, 질투, 배신,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그치지 않는 싸움이 존재한다. 병을 고칠수 있고 순간이동이 가능해도 일에 치여 피곤해 하는 마법사가 있는 걸 보면 인간은 어느 환경에서든 불행을 찾아낼수있는 존재인것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