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이되니 이제는 여행가는것도 그냥 가는건 안되고 아이가 가고싶어하는곳, 그곳을 가게되면 또다른 뭘할 수 있는지 직접 계획을 세워주게 해줘야겠다 싶어서 선택하게된 책이에요 실제 학교에서도 사회시간에 우리지역 해서 어떤게 좋은지 소개도 하고, 고향에대해서도 소개하니 아이가 다른 지역에 대한 관심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긴 연휴가 많으니 같이 시간내서 한번 가기위해 계획을 한번짜보게하려고 했는데 여행을 가기위해 준비해야는 방법을 날짜잡는거, 숙소잡는거, 일정잡는거까지 순서대로 알려주니 너무 계획이라는걸 처음으로 배우기에 딱이더라고요. 부록으로 계획표도 같이주니 최고~ 경비도 직접 적어볼수 있어서 이번 2월에 다녀온걸 적어보게 시켰는데 그냥 놀러가기만해서몰랐는데 돈이정말 많이썼네! 하면서 놀라더라고요 하면서 경제도 같이 알려줄수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초등3학년이라면 이책 꼭 한번 읽혀주길 강추입니다 :)
프롤로그부터 의인화기법스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궁금증을 유발하는책! 우리 숲을 살린 나무 과학자 현신규는 2학년때 학교에서 선생님이 영상으로 보여줬었다며 알고 있는데 자세히는 몰라서 좀더책으로도 한번 보고 싶다며 이번에 읽게 준비해주었어요. 과학자이다보니 그런어려운이야기만 나오는거아닐까했는데 과학자가 되는길, 역사적배겨을 토대로 어떤삶을 살며 어떻게생활을 해왔는지 위인전처럼되어있더라고요 사회적 배경도 같이배우면서 좌절하지 않고 현재 몸 담고있는 상황속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하며 최선을 다하라고 용기도 줄수 있는 도서 라 3학년친구들이 꼭읽어보면좋겠어요~
아이가 이렇게까지좋아할줄몰랐는데 Dna에대해서도자세히알아보면서 자신도생각했던 궁금증에대한 가설로답을해주니 이보다유익한거없는거같아요 용어들이 낯설어서 힘들어하지않을까했는데 가설을읽고, 자신이알고있는 가설을 이야기해주면서 책을읽으니 주제가재미있게 흘러가면서 토의가되니 좋더라고요! 초3도 충분히재미있게 읽을 수 잇는 책~ 신학기추천도서로 강추입니다!
초3이되니 사회는 이제 아이의 현실, 일상으로 접하면서 뉴스도 이제는 함께 보고, 경제신문도 보곤하는데 아무래도 나라에 일이 생기면은 부처에서 활동을 하면서 정리가 된ㄴ데 그 부서가 뭐하는거지?하는 궁금증을 갖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알려줄까 하다가 마음이음 책을 알게되서 보여줬는데 글이 엄청 깔끔하게 잘되어있더라고요! 게다가 정부기관의 종류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데 만화식으로 되어있어서 관심있게 읽기에도 좋고 만화부분 다음에는 줄글로 정리는 물론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유용한 정보들을 들려주니 정말 구성 잘되어있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도 재미있는지 몇번 보다 말줄 알았는데 계속 보더라고요 ㅎㅎ 교과연계된 도서이기도 하니 잘 가지고 있다가 4학년때도 한번 더 읽게 해주려하네요!
예비초자녀를 앞두고있다면 꼭 겨울방학때 읽혀줘야하는 책! 코딩하면은 어렵게 느껴져서 솔직히 어른들도 하기 싫잖아요. 근데 놀이식으로 접근한 책이라서 하나하나 어렵지않게 풀어갈 수 있어서 코딩입문에 정말 최적화된 도서인거 같아요. 책이라고 해서 주구장창 글만 있는게 아니라, 글을 읽고 내가 문제를 해결해보고, 또 새로운 글을 읽고 풀어보고 하는 과정으로 접근을 하니 호기심가득한 아이가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엄마들도 같이 용어도 배우고 이해하기 좋은거같아요~ 예비초자녀가있다면 꼭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