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무슨 글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더니 죽으라고 읽더이다.
책읽기를 돼지게 싫어하는놈이 말입니다.
아무튼 감사한 맘으로 잘 받았고 젊은날 좋은 추억거리가 되었다니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