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감각 - 불황에도 걱정 없는 영업의 기술
박준선 지음 / 든든한서재 / 2021년 9월
평점 :
절판




<영업의 기회는 언제나 지금이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업체들이 위기를 겪고 있다. 저자 또한 코로나에 직격탄을 맞아 폐업을 한 업체들을 여럿 보았다고 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온라인사업과 배달사업은 오히려 기회를 잡아 코로나와 상관없이 매출이 그 전과 비슷하거나 급상승했다. “과거엔 ‘지금’이 기회였고, 미래를 생각하자면 현재의 ‘지금’이 바로 기회이다.”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경제가 좋다는 이야기는 언제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그러나 호황을 누리고 있는 업체들은 여전히 많다.” 레드 오션이라거나 불황 같은 핑계보다는 나 또한 기회를 잡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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