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코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조건
오정훈 지음 / 프롬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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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데이터가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데이터는 지나간 일의 기록이지만 사긴이 흘러 사라진 과거가 아니다. 


데이터는 살아있다. 





데이터는 살아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기업운영, 사장님들이 읽을 만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오산이었다. 


사회생활 초년생이 읽어도 좋을 책 같다. 왜냐하면 기업을 운영하듯, 우리는 나-라는 사람을 운영해야 한다.


나-라는 사람을 잘 다스려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테니까, 이 또한 기업경영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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