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과 농담 말들의 흐름 7
편혜영 외 지음 / 시간의흐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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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 기대보다는 그냥 그랬다. 김나영 작가편에서는 ,,,,,,,쉼표가 참 많이 등장해 글의 정확한 맥락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다. 문장을 좀 끊어서 쓸 수는 없던걸까. 전반적으로 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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