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도쿄는…上>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표지까지 잔잔한 느낌이 들어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매일 자극적인 것만 보다가 잔잔한 걸로 힐링해서 좋았어요 다음권 내용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