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두번째 선물,,
아이 아빠가 더 좋아합니다. 간단하면서도 아이와 교감을 할수 있어서 더 좋은가봐요.
글이 별로 없어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맞을 것같네요.
맛있는 소리를 내며 읽어주면 우리 아이도 정말 좋아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