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느낌의 소설이 많이 나오는데사자 츠나구가 원조일까 ㅎㅎ생각보다 인물들이 생생하며 입체적이다중간에 나오는 중년 아저씨 의뢰인은 실제로너무 주변에 있을법한 인물이라서읽다가 답답했을 정도고 ㅋㅋ여고생도 너무 있을 법한 감정선이어서불편하면서도 현실적이라고 느꼈다다음 권도 얼른 읽어보고 싶다!
첫 작품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쓴 작품이다.중간에 고구마가 조금 진짜 고구마이긴 했지만읽으면서 연거푸 AI 수사관 정말 대박인데!!!AI주 못샀는데 지금이라도 들어갈까….라는 생각 무한 반복 ㅋㅋ필력이 좋은 것 같다. 내용 자체는 어찌보면 단순한데 이걸 400페이지 넘게 끌고 가는 재주가… 이게 진짜 첫 작품이라고?!??후속작도 바로 사서 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