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란포 기담집
에도가와 란포 지음, 김은희 옮김 / 부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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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정갈하고 깔끔한 오마카세 느낌인데 그 와중에 특유의 그 분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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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데이비드 켑 지음, 임재희 옮김 / 문학세계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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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읽었던 책중에 가장 흥미진진했던 책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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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이슨 벨을 죽였나 - 여고생 핍의 사건 파일 3 ㅣ 여고생 핍 시리즈
홀리 잭슨 지음, 장여정 옮김 / 북레시피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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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편과는 많이 달라진 핍, 작가에게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았나보다 그래도 좋아했던 시리즈의 만족스러운 마무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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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ㅣ 스티븐 킹 걸작선 1
스티븐 킹 지음, 한기찬 옮김 / 황금가지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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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라 신선하지 않다’는 말은 책 세계에서는 안 통하는 것 같다, 책들은 어찌된게 클래식들이 가장 신선하고 충격적이다. 캐리도 분명 그런 작품 중 하나.
책을 읽었을 뿐인데 장면 장면이 머릿속에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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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너
헤르만 코흐 지음, 강명순 옮김 / 민음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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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가장 욕심이 많아보이던 사람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것이 흥미로웠다, 정말 박진감 넘치는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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