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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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이 정말 대단하긴 했지. 그에 비하면 사실 아쉽지만 일반 추리소설에 비하면 반전도 나쁘지 않았고… 역시 최고는 그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는 섬세함이다.
그리고 작년말이었나 초였나 찬호께이 신작이 나온다는 것을 보고 진짜진짜진짜 설레였는데 어느새 나왔고 읽었다는 것에 기분이 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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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우리의 노래를 불러라 1~2 세트 - 전2권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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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는 팬이 되어 나오면 무조건 읽는 작가가 되었다. 이런 작가의 글을 읽는 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어김없이 어떻게 될지 종잡을 수 없고, 인물들이 넘 궁금하고, 여운이 남는 결말인데 이와중에 미스터리 장르로서의 핵심도 다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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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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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으로 나와있었던 것 같은데 진짜 포텐 있는 신인의 글을 본 기분
아직 여러 면에서 약간씩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없다 그래도 흥미로운 주제로 초반에 치고 나가는 힘은 대단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이 계속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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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자매 편 ㅣ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이노우에 마기 지음, 김은모 옮김 / 북스피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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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없이 읽으면 나쁘진 않다, 아주 소소한 그 감성이 전형적인 일본 소설 감성이다 코지 미스터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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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 형제 편 ㅣ 긴나미 상점가의 사건 노트
이노우에 마기 지음, 김은모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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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는 없이 가볍게 생각하고 보면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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