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박춘상 옮김 / 황금가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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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분위기 적절한 단편의 배치, 점점 빠져들어가는 문장력. 왜 베스트셀러 작가인지 알 것 같았다. 초반부의 엄청난 강렬함이 뒤로 갈수록 살짝 힘이 빠져 아쉽게 느껴지긴 했지만 즐거운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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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도둑과 악인들 다이쇼 본격 미스터리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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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었던 전작들보다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볼드와 밑줄 볼때의 짜릿함이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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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8세에 죽을 예정입니다만
샬럿 버터필드 지음, 공민희 옮김 / 라곰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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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이 허접하지만 그냥저냥 가볍게 읽기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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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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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이 정말 대단하긴 했지. 그에 비하면 사실 아쉽지만 일반 추리소설에 비하면 반전도 나쁘지 않았고… 역시 최고는 그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는 섬세함이다.
그리고 작년말이었나 초였나 찬호께이 신작이 나온다는 것을 보고 진짜진짜진짜 설레였는데 어느새 나왔고 읽었다는 것에 기분이 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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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우리의 노래를 불러라 1~2 세트 - 전2권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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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는 팬이 되어 나오면 무조건 읽는 작가가 되었다. 이런 작가의 글을 읽는 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어김없이 어떻게 될지 종잡을 수 없고, 인물들이 넘 궁금하고, 여운이 남는 결말인데 이와중에 미스터리 장르로서의 핵심도 다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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