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볼'
사토는 처음부터 타고난 살인마였다.
디테일한 포지 빌딩 침공 작전에 감탄.
타인의 마음을 일절 헤아리지 않는 자기 언동이 정말 올바른지 고민하고 있지. 하지만 여긴 학교가 아니다. 너는 그러면 돼.
인물들간의 화학 작용이 제대로 폭발하면서 점점 재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