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이름 믿고 구매했지만 큰 재미를 기대는 안 했는데 엄청 재미있고 좋았어요.
마법사 여주가 인간의 씨앗을 갖고 싶어했는데 자신을 잡으러온 기사단장을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등장인물들 캐릭터도 다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