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비가 뭔가 했더니 주인공 이름이였네요. 서울에서 혼자 살고 있는 하비비의 집에 살게 된 능소와 하루 이야기입니다. 처음 읽을 때는 하비비가 주인공수 중 1명인 줄 알았는데 토끼공수가 따로 있었네요. 표지처럼 귀여운 토끼수인들 이야기에 즐겁기도 하고 절륜한 토끼를 보며 므흣해지기도 했어요. 워낙 귀여운 수 좋아해서 표지 보자마자 이거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달토끼 재정가 나와서 고민도 안하고 샀어요.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