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될수록 더 좋은 게 있다는 것,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게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이웃과 친구를 생각하는 아이로 커 가는 김용희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어루만지는 우정동화 책이랍니다.여름방학동안 친구들과 잠시 떨어져있는 시간에...우정에 관해서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는 여름바학 읽을책으로 추천드려요^^
책이 도착하자...이 책을 가장 먼저 집어들고 외출에 나선 안토니랍니다.아마도 책 제목이 < 나는 여름방학 중독이에요>가 눈낄을 끌었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