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겁많은 2학년 여자친구, 김여리!!!
아침 등교전에 화장실을
사용하는것에...
오빠와 전쟁이죠!!!
오빠는 학교 화장실 괴담을 이야기해주고...
여리는
무서워해요...
그런데..
아침에 배가
아파서...위급직전!!!
어쩔수없이.그 화장실에 들어가게 되고...
오빠가 1분안에
나오면 된다는 말을 믿으며 안심을 하는데요...

귀신같지 않은 귀신일까요??
화장실
귀
화장실 첫번째 칸의 문에...귀
무늬였어요.
그리고...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고...
소심한
여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화장실 귀는...너무 재밌어하며, 어쩜
그렇게 말을 잘하냐고 여리를 칭찬해주게 된답니다.

남의 눈치를 보던 여리는...
평소에 자기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고...듣는것을 잘한다고 생각했었던
소심한 아이였는데요~~
화장실 귀가...
이야기를
들어주자..
자존감이 업..되었지요~!!!^^
겁많고 소심한 아이
여리가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친구와의 관계와...학교생활이야기를 재밌게 잘
다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