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 근현대 - 시간을 넘나드는 생생한 역사 뉴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송진욱 그림, 이세영 글, 최태성 기획 / 아이스크림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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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공부하는 방법 중 하나는 시선이다. 내게 역사에 다양한 시선을 가지게 하는 분이 최태성 선생님이신데 입말의 글로 다양한 시선을 제시해주신다
한국사 신문도 그 중 하나다. 통사는 무조건 외워야 하는 공부라면 시선을 다양하게 하는 한국사신문은 외울 필요가 없다. 역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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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9 - 암사자 말라이카 창비아동문고 350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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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윤독으로 시작하여 아이는 거침없이 읽어냈다 그리고 사주세요 했다. 10권을 기다리며 9권을 아껴두려다 읽어버렸다. 긴 호흡을 가진 아이늘의 동화라니. . .감탄밖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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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삼국지 - 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
최태성 지음, 이성원 감수 / 프런트페이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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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최태성

아이와 함께 시작한 한국사 공부의 시작이 최태성 선생님입니다 한국역사에 관련된 최태성 선생님의 책은 거를 수 없어서 다 찾아 읽고 구매합니다.
또한 선생님의 인세도 좋은 곳에 쓰인다니 동참하는 마음으로 또 기쁘게 사게 되네요 이제 삼국지까지 발을 넓히셨네요 잘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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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재판관 - 헌법재판관 문형배 이야기, 2025년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도서 선정
고은주 지음, 김우현 그림 / 문학세계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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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우리 시대 정의는 사라진지 오래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고
우리 시대 어른도 안 계시다 생각한 적도 있었다

시대의 정의와 시대의 어른의 모범을 보여주신 문형배 재판관의 얘기는 따뜻했고. 때론 뜨거웠다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며 내 안의 어떤것도 나오는 느낌이었다
아이에게 다시 읽어주며 이 분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랐다
판사여서 훌륭한 것이 아닌 평균인의 마음가짐으로 청렴하게 살아오신 이 분의 삶이 훌륭해서였다.
김장하 어른은 더 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
나도 더 열심히 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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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책 어디에 밑줄을 긋는가 - 고수들의 미니멀 독서법
도이 에이지 지음, 이자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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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효율적으로 읽고 싶었는데
제목으로 낚여서 시간 낭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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