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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
박경희 지음 / 서랍의날씨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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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뻐서 좋았고, 내용을 읽다가...웃다 울다 했다. 단숨에 다 읽었다. 행간 사이, 여백까지 웃음과 해학이 넘치는 책! 재미있는데, 울컥하는 감동까지...너무 좋다, 이 책.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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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억하는 슬픈 버릇이 있다 - 시인 이용임의 서른 건너가기
이용임 지음 / 서랍의날씨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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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인의 글을 오래 봐왔다. 이용임 시인은 시인들 중에서도 지독한 독서광이자 서평광이다. 무엇보다 그녀의 문장이 다정하고 따뜻하고 슬퍼서, 한참동안 시선이 머물었다. 살처럼 문장을 만져보기도 했다. 이런 책.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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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민음의 시 173
유형진 지음 / 민음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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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유니크함, 그 속에 담긴 슬픈 정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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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민음의 시 166
서효인 지음 / 민음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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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재밌는 시, 그러나 다 읽고 나면 떨어지는 눈물 한 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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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라는 뼈 문학과지성 시인선 369
김소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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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뼈 속에는 눈물이 들어 있다. 이제서야 그 결정체를 알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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