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 문장도 아니고 단락 통째로 또 쓰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서술을 바꾼 것도 아니고 복붙해서 붙여놓는 건 처음이네요. 똑같은 문장이 기본 3번씩은 사용되는데 분량 늘리기 장난질 너무 심해서 불쾌함. 머리 비우고 사이다 보려고 산 건데 여주는 매번 냉정하게 쳐다보고 뭐만 하면 폭력으로 해결하려 하고 김 다 빠진 사이다처럼 맹맹하게 해결. 언정소설 뻔한 거 알아서 어지간하면 넘어가는데 6만 원이나 주고 사서 속이 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