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제가 처음으로 중국어 공부를 시작할때 학원에서 공부한책입니다.북경중국어는 우선책의구성이 깔끔하여서 공부하는데 거부감이 없이 쉽게 다가설수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생각됩니다 제가 지금 여러 중국어책을 접하여 학습을 해본결과 이책의 취약점이 드러났습니다. 첫째,이책은 입문을위해서는 좋지않습니다 책앞부분에 발음이 잠깐 기재되긴하였으나 입문자분들이 이해하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한 내용이었습니다 둘째,간단명료하긴 하지만 회화의 내용이 다른책들에 비하여 다소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의음식이나 문화에대해 중간중간 옆볼수있는기회를 주어 흥미유발에 좋은것같습니다. 셋째,문법의 내용이 부족합니다. 입문자가 문법을다루기엔 어려운점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문법의 틀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점에서 이책은 회화위주이다보니 회화의 기본적틀을 배제한듯한 생각이듭니다.
이책은 다음카페회원으로 있다가 추천받은 책이여서 유난히 눈이 가는책이였습니다.HSK를 준비하시는분들이 제일 취약한것이 문법이여서 문법을 시작하려면 어려운감이 많은데 이책은 체계적이고 쉽게 문법을정리해놔서 이해가 빨리 될수있는것같습니다- 하지만 다소 지루한듯한 책구성과 문법을 공부한후 학습에대해 확인할수있는 연습문제나 확인문제같은 문제가 없어 학습에대한평가를 이룰수 없다는 점에서는 아쉬운점이 남습니다. 그러나 HSK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책으로 문법에대해 체계적으로 정리를 하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책제목처럼 왜라는 질문에 속시원히 대답해주는 선생님같은 책이라 생각됩니다.초급정도의 분이 보시기적당하다고생각됩니다.